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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9월 27일 한국 경기 일정 | 야구 결승·안세영·우상혁 중계 체크리스트

루크7851 2026. 9. 27. 11:39

목차


    오늘 한국 선수단 일정을 한 번에 보고 싶어서 검색하신 분들을 위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 8일차(9월 27일 일요일) 주요 경기와 중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시간은 한국 시간 기준이며, 경기 진행에 따라 방송 편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 한눈에 보는 핵심 일정

    오후 6시 30분 전후 야구 금메달 결정전 한국 대 일본이 하루 하이라이트입니다. 그 전에 배드민턴 안세영 8강, 다이빙 싱크로 결승, 펜싱 남녀 단체전, 육상 우상혁 높이뛰기 결승이 이어집니다. 중계는 MBC·KBS·SBS·SPOTV 등에서 종목별로 나뉘어 편성됩니다.

    오전~낮: 배드민턴·다이빙·스케이트보드

    • 오전 9시 30분부터 배드민턴 종목별 8강. 여자 단식 안세영은 낮 12시 15분 태국 랏차녹 인타논과 맞대결이 예정됐습니다.
    • 남자 단식 유태빈은 오후 1시 5분 일본 나라오카 코다이와 8강.
    • 오전 10시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김수지·김나현). 이미 은메달 소식이 나온 종목은 결과 확인 후 다시 보기로 보시면 됩니다.
    • 오후 1시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신정휘·김영택).
    • 오전 11시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결승(여 박지빈·신지율, 남 이준승·강준이), 아티스틱 스위밍 듀엣 프리(허윤서·김지윤).

    오후: 남자배구·펜싱 단체전

    • 오후 1시 남자배구 조별리그 한국 대 필리핀.
    • 오후 3시 20분부터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하영·김정미·서지연·최세빈), 남자 에페 단체(박상영·장효민·남연호·권오민) 준결승~결승 레이스. 전날 남자 사브르 단체가 일본을 45-44로 꺾고 4연패를 달성한 흐름을 이어갈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 오후 3시 여자 하키 한국 대 말레이시아, 오후 5시 역도 여자 77kg 김이슬도 같은 시간대에 겹칩니다.

    저녁 하이라이트: 야구 한일전·우상혁

    • 오후 6시 여자 핸드볼 예선 한국 대 일본.
    • 오후 6시 20분~6시 30분 야구 결승 한국 대 일본. 슈퍼라운드에서 일본에 0-5로 졌던 재대결이자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 무대입니다. MBC는 현지 생중계로 편성했습니다.
    • 오후 7시 35분 남자 200m 결승(나마디 조엘진·이재성), 오후 7시 45분 남자 높이뛰기 결승 우상혁.
    • 오후 9시 10분 남자 10종경기 1500m(이유성·박준영), 오후 9시 22분 여자 3000m 장애물 결승 조하림.

    시청 전 실패 포인트 3가지

    1. 같은 시간대 종목이 겹칩니다. 야구 결승과 핸드볼, 펜싱 결승 후보 시간이 근접하니 메인 채널 하나와 모바일 보조 화면을 미리 정해 두세요.
    2. 배드민턴·펜싱은 앞 경기에 따라 한국 출전 시각이 밀릴 수 있습니다. 편성표의 시작 시각을 고정값으로 보지 말고, 방송사 앱 실시간 편성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3. 이미 끝난 오전 종목(다이빙 등)은 속보 결과와 VOD 다시보기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일정표만 보고 생중계를 기다리면 빈 화면을 보게 됩니다.

    오늘 관전 체크리스트

    • 우선순위 1: 야구 결승 한일전 채널·시작 시각 알림
    • 우선순위 2: 안세영 8강 결과 확인 후 준결승 대진
    • 우선순위 3: 우상혁 높이뛰기 결승 시작 시각
    • 보조: 펜싱 단체전 결승 진출 여부, 남자배구 필리핀전 점수
    • 참고: 26일 기준 한국은 금 16·은 21·동 36으로 종합 3위권. 숫자는 당일 변동됩니다.

    방송·문의 안내

    중계는 KBS, MBC, SBS, TV조선, SPOTV에서 종목별로 나뉩니다. 정확한 채널은 각 방송사 편성표와 스포츠 앱 실시간 안내를 기준으로 하세요. 경기 시각·대진은 조직위·대한체육회·방송사 보도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현지 운영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리

    9월 27일은 야구 금메달 결정전을 축으로 안세영, 우상혁, 펜싱 단체전이 겹치는 날입니다. 메인 한 경기만 고르기보다, 오전 결과 확인 → 오후 펜싱·배구 → 저녁 야구·육상 순으로 타임라인을 잡아 두면 놓치는 종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내일(28일) 일정도 필요하시면 이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