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에서 10월 9일 방송된 ‘1번부터 13번까지 모두 맛본다! 한우 통갈비’ 코너를 보고 양재동 화야(개척식당)를 검색해 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32kg이 넘는 한우 짝갈비를 통째로 구워 해체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지만, 막상 예약하려면 가격대와 노키즈존 운영 여부, 주차 방법 등 미리 확인해야 할 정보가 적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방송에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예약 전 꼭 알아둘 점을 정리했습니다.방송 확인 정보SBS 생방송 투데이 ‘개척식당’ 코너에서 10월 9일 소개된 곳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한우 아사도 바비큐 전문점 화야입니다. 32~34kg에 달하는 한우 짝갈비를 통째로 8시간 이상 숯불로 서서히 구운 뒤, 손님 테이블 앞에서 직접 해체해 서빙하는 방식이 방송의 핵심 장면으로..